김초롱, 1타차 눈물…스테이트팜 아쉽게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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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규 기자
수정 2007-09-04 00:00
입력 2007-09-04 00:00
‘1타만 더 줄였어도….’

재미교포 김초롱(23)이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 번째 정상을 눈앞에 두고 물러섰다.



미국 스프링필드의 팬더크릭골프장(파72·6608야드)에서 막을 내린 스테이트팜클래식 4라운드. 선두 셰리 스테인하워(미국)에 2타차 공동 3위로 출발한 김초롱은 보기 없이 6개의 버디를 쓸어담았지만 최종 16언더파 272타로 1타차 준우승에 그쳤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7-09-0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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