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송파서 아름다운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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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경 기자
수정 2007-09-04 00:00
입력 2007-09-04 00:00
‘송파구민과 함께하는 나눔 바자회’가 5일 홈플러스 잠실점 앞마당에서 열린다.

송파구 소외 이웃 지원프로그램 중 하나인 이 행사에서는 홈플러스에서 제공한 의류, 신발, 가전 등 3만여점의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또 송파구민들의 물건을 기증받고, 재활용 바나나 액자 만들기, 아름다운가게 국제소외지역 지원사업 아름다운 커피 판매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

행사 당일에는 아름다운가게 윤팔병 대표, 삼성테스코 홈플러스 이승한 사장, 송파구청 최익붕 주민생활지원국장 등이 참석하고, 총수익금 일부는 소외노인 프로그램 지원에 쓸 계획이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09-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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