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점주들 “시위 피해” 민노총에 100억 손배소
이경주 기자
수정 2007-09-04 00:00
입력 2007-09-04 00:00
이들은 홈에버 월드컵몰점을 포함해 수도권 이랜드 매장 11개에 세들어 있는 1000개 점포의 주인들로 “시위대의 매장봉쇄 투쟁 때문에 두 달 동안 많게는 80%, 적게는 30%가량 매출이 줄었다.”고 밝혔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7-09-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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