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소식-서적] 커피하우스서 펼쳐지는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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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8-31 00:00
입력 2007-08-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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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해문은 100년 역사의 뉴욕 커피하우스 ‘빌리지 블렌드´를 무대로 펼쳐지는 범죄 추리소설 ‘커피하우스 살인사건´(클레오 코일 지음·김지숙 옮김)을 펴냈다.

책 속에서 ‘빌리지 블렌드´의 매니저인 클레어가, 커피가루가 널린 지하실 바닥에 쓰러져 있는 부 매니저 애너벨을 발견하며 이야기는 전개된다.

커피에 대한 모든 것이 책의 분위기와 사건 전개를 이끌어가 마치 커피가 주인공으로 느껴질 정도로 독특한 재미를 안겨준다고 출판사 측은 설명.
2007-08-3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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