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희 사건 1년전 ‘총기난사 소설’ 썼다
구동회 기자
수정 2007-08-30 00:00
입력 2007-08-30 00:00
워싱턴포스트(WP) 인터넷판은 29일 조승희가 지난해 봄 버지니아공대 영문과 밥 히콕 교수의 수업에서 단편소설을 썼다고 전했다. 이 소설에서 총을 들고 등장하는 주인공은 고등학생이며 내용은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논리적이라고 보도했다.
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2007-08-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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