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위장 김성중씨 유력
박찬구 기자
수정 2007-08-30 00:00
입력 2007-08-30 00:00
후임 노동부차관에는 노민기 노동부 정책홍보관리본부장, 정종수 노동부 정책고용본부장이 올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통신부 장관으로 발탁된 유영환 정보통신부차관 후임에는 김동수 정통부 정책홍보관리본부장, 석호익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이 경합 중이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7-08-3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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