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드라마 ‘태왕사신기’ 촬영장 무료 개방
황경근 기자
수정 2007-08-25 00:00
입력 2007-08-25 00:00
드라마가 방영되는 9월10일을 전후해서는 유료 입장으로 전환된다. 김종학 감독, 송지나 작가 등 1990년대 인기를 끌었던 TV드라마 ‘모래시계’ 제작진이 참여하고 한류 스타인 ‘욘사마’ 배용준을 비롯해 최민수·박상원 등이 주연한 ‘태왕사신기’ 촬영세트장은 그동안 일본 관광객과 도민들에게 관심의 대상이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7-08-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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