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자랑스런 海士人’ 첫 수상자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7/08/23/2007082302702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8-23 00:00 입력 2007-08-23 00:00 이학렬 경남 고성군수가 ‘자랑스런 해사인(海士人)’ 첫 수상자로 선정돼 22일 상패를 받았다. 자랑스런 해사인은 해군사관학교 총동창회인 ‘옥포회’(회장 이지두·해사 19기)가 모교 및 해군 발전에 기여한 회원에게 주는 상으로 올해 제정됐다. 2007-08-2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