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사고·재산 손해 함께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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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8-22 00:00
입력 2007-08-22 00:00
삼성화재‘안전한 세상 만들기 운전자보험’은 일상 생활에서 발생하는 상해사고와 재산손해까지 함께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교통사고로 인한 벌금, 방어비용, 형사합의 지원금 등 운전중 비용손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 골절 진단비, 뇌·내장 손상 수술비, 상해의료비는 물론 주택화재와 도난으로 인한 손해까지도 선택할 수 있다. 보장금액을 대폭 강화, 운전중 교통사고로 구속시 가족생활안정지원금으로 1일 최고 10만원(180일 한도), 뇌·내장 손상으로 수술시 최고 2000만원, 골절 진단시 최고 30만원을 지급한다. 교통사고로 80% 이상 고도 후유장해가 발생하면 최고 8억원까지 지급된다.

보험에 가입한 지 2년이 지나면 매년 10만∼40만원의 중도환급금이 ‘차량관리비’ 형식으로 지급된다.

애니카서비스와 제휴, 차량안전점검 등 고객의 차량관리를 지원한다. 계약 1건당 매월 100원의 사회공익기금을 누적 적립, 쌓인 돈으로 초등학교 1학년과 특수학교 장애학생 대상 안전재킷과 교통안전책자를 배포하는 등 어린이 교통사고예방활동에 쓰인다.

2007-08-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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