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時가있는 아침] 수련 농담 1/유종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ditOpinion/2007/08/18/20070818026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8-18 00:00 입력 2007-08-18 00:00 이미지 확대 여름 끝물이다그년 참 무더웠다 그곳 한번 더듬자니 속옷이 백여덟 벌이나 될 줄이야초록 속곳치마만 늪물 위에 띄워놓고매미 소리로 귀싸대기를 맞는다 속살 한번 더듬지도 못하고늦여름은 나보고 청춘에서 손 떼란다 우원식, 귀국 후 ‘원포인트 개헌’ 띄운다…투표용지만 9장? “UAE 출장 한국인 직원들, 군사작전 동원” K방산 들썩…LIG넥스원 “사실무근” 어중이떠중이 풋사랑도 진품이던 청춘이 물러가면꽃 피는 것도 기술이어야 한단다 …… 2007-08-18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