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코리아 예금’ 가입액 출시 한달만에 2000억 돌파
장세훈 기자
수정 2007-08-16 00:00
입력 2007-08-16 00:00
지난달 6일 출시된 이후 25영업일 동안 하루 평균 100억원 가까이 판매고를 올린 셈이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아직 판매 내용에 대한 분석이 이뤄지지는 않은 상황”이라면서 “하지만 예금보다 펀드 가입자가 몰리고 있고, 여름 휴가철인 점 등을 감안하면 기금 조성을 위한 금융상품 가운데는 판매액이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7-08-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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