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포바 내년 체르노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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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8-15 00:00
입력 2007-08-15 00:00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20·러시아)가 내년 7월 국제연합개발계획(UNDP) 친선대사 자격으로 1986년 방사능 누출사고가 일어난 우크라이나 체르노빌을 찾는다. 그는 태어나기 1년 전 부모가 인근 벨로루시의 고멜에 거주하다 이듬해 시베리아 냐간으로 이주했던 인연이 있다.
2007-08-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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