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저소득층 청소년 향토마을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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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8-09 00:00
입력 2007-08-09 00:00
종로구(구청장 김충용)

지역 저소득층 청소년 40명이 9일 경기도 양평군 신론리 향토마을로 자연체험 학습을 떠난다. 트랙터를 타고 마을 한 바퀴 돌기, 옥수수 따기, 대나무 물총 만들기, 신나는 물놀이 등을 즐길 예정이다. 당일 오후 6시에 귀가한다. 가정복지과 731-0816.
2007-08-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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