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발달장애청소년 음악교육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8-08 00:00
입력 2007-08-08 00:00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발달장애청소년을 위한 음악교육을 진행한다. 평균소득 이하(4인 가구 기준 353만원) 가정의 8∼20세 취학 발달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타악기와 관악기 중 원하는 악기를 선택해 전문강사가 1대1 음악교육을 하는 맞춤형 교육으로 꾸몄다. 정부가 월 20만원을 지원해 본인부담액은 4만원이다. 사회복지과(410-3356)나 각 동사무소에서 접수, 문의를 받는다.
2007-08-0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