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청약부금 가입자 18만명 감소
주현진 기자
수정 2007-08-07 00:00
입력 2007-08-07 00:00
반면 청약저축 가입자는 꾸준히 늘고있다. 청약저축은 공공이 짓는 85㎡ 이하 주택에 청약할 수 있는 통장이다. 청약저축 가입자는 6월말 259만 794명으로 6개월 사이 18만 1692명이 늘었다. 청약저축은 변경된 청약제도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7-08-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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