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음식물쓰레기 용기 새벽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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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8-07 00:00
입력 2007-08-07 00:00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지역 1283곳의 가로변에 설치된 음식물쓰레기 ‘거점수거용기(120ℓ)’에 대한 대대적인 세척작업을 실시한다. 세척전문업체 두비환경㈜이 오는 13∼18일 음식물찌꺼기와 오물 등으로 더럽혀진 용기를 말끔하게 청소하고 소독한다. 작업은 새벽 4시부터 실시한다. 특히 오수가 도로 빗물받이에 그대로 흘러들지 못하도록 전용특장차량을 동원해 환경보호에도 신경을 쓸 방침이다. 청소과 450-1375.
2007-08-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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