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혈증서 1584장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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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8-03 00:00
입력 2007-08-03 00:00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은 지난달 단체헌혈을 통해 모은 헌혈증서 1584장을 서울대 어린이 병원에 기증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금호아시아나는 3일 서울대 어린이병원을 방문, 사랑의 헌혈증 기증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에 기증될 헌혈 증서는 서울대 어린이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희귀 난치병 어린이의 치료에 지원된다.
2007-08-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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