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찬 시집 ‘공상일기’ 펴내
수정 2007-07-30 00:00
입력 2007-07-30 00:00
1947년 월간 ‘새사람’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한 시인은 월탄문학상과 대한민국문학상, 대한민국문화보관 훈장 등을 수상했다.
‘현장’ ‘구름은 비에 젖지 않는다’ 등의 시집과 ‘행복과 불행 사이’ ‘창가에 꽃잎이 지고’ 등 24권의 산문집을 냈다.
2007-07-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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