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동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은 미디어·학술 분야 번역을 전문으로 하는 번역회사 ㈜링고 프로스(www.lingopros.co.kr)를 설립하고 26일 대표이사에 취임했다.㈜링고 프로스는 종합일간지와 영자신문 등 언론계 기자 출신 인사들로 외국어 번역 및 감수진을 구성, 경영보고서·학술 세미나 자료의 번역과 함께 인터넷 사이트나 홈 페이지 번역작업 등을 해나갈 계획이다.
2007-07-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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