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출입처 모두 금연구역
수정 2007-07-25 00:00
입력 2007-07-25 00:00
세계와 동북아 평화포럼 대표인 장성민 전 의원은 중국 고위 외교관의 말을 인용,“심장수술후 의사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금연과 금주를 권고했으며 이에 따라 김 위원장의 집과 관저 및 그가 출입하는 곳들이 모두 금연구역으로 지정됐다.”고 말했다.
그는 “최고위직 간부라도 이를 준수해야 한다. 그래서 이젠 담배를 피우기 위해선 누구라도 건물 밖으로 나가야 하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2007-07-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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