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신세계, 경방필 백화점 위탁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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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7-24 00:00
입력 2007-07-24 00:00
신세계는 23일 서울 영등포 경방필백화점을 ㈜경방으로부터 위탁받아 대신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방필백화점은 신세계백화점으로 간판을 바꿔 달게 된다. 단, 소유권·경영권은 경방에 남는다. 언제부터 위탁운영을 할지, 직원 고용승계는 어떻게 할지 등은 아직 결론나지 않았다.
2007-07-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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