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직원들 ‘자기 관리’ 최고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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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7-24 00:00
입력 2007-07-24 00:00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직원들이 가장 높은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는 ‘자기관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SDS㈜ 멀티캠퍼스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사이버혁신교육의 신청 현황을 분석한 결과다. 신청 인원이 많은 강좌별 순서는 ▲프레젠테이션(29명) ▲감정 스트레스 조절(22명) ▲긍정적 자세와 자기확신(21명) ▲구조화된 문서작성(11명) ▲자기변화의 실천(11명) ▲효과적인 설득방법(11명) 등으로 집계됐다. 행복혁신추진단 901-6847.
2007-07-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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