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 美 7공군사령관 첫 T-50 조종
이세영 기자
수정 2007-07-17 00:00
입력 2007-07-17 00:00
한반도에 주둔 중인 미 공군 최고 야전사령관이 T-50 조종간을 잡기는 처음이다.
공군은 “미국 수출을 추진 중인 T-50의 성능을 직접 확인하고, 두 나라 공군의 원활한 연합작전 수행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몸소 사령관이 비행에 나섰다.”고 전했다.
2006년 11월 7공군 사령관에 취임한 온 우드 중장은 비행시간이 3400시간이 넘는 베테랑 조종사다.
1996년 7월부터 1년간 군산기지에 있는 미 8비행단 작전전대장을 지내기도 했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07-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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