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승엽 빠진 요미우리 2위로 밀려
김영중 기자
수정 2007-07-16 00:00
입력 2007-07-16 00:00
주니치는 이날 오사카 인근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한신전에서 장단 11안타를 몰아쳐 6-2로 이겼다. 이병규(33)는 3경기 만에 중견수 겸 2번 타자로 선발 출장,5타수 2안타 1득점을 올려 팀 승리에 기여했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7-07-1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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