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 투표참여 올 대선엔 어려워”
박창규 기자
수정 2007-07-10 00:00
입력 2007-07-10 00:00
조 사무총장은 이와 함께 범여권이 추진하는 ‘오픈 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를 위한 경선 관리 규칙 개정과 관련,“이번 대통령 선거에서는 못 고친다.”고 밝혔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7-07-1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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