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시네마 ‘멕시코 영화제’
박상숙 기자
수정 2007-07-07 00:00
입력 2007-07-07 00:00
‘아모레스 페로스’‘바벨’의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악마의 등뼈’의 기예르모 델 토로,‘이투마마’의 알폰소 쿠아론 등 젊은 멕시코 감독들이 할리우드를 점령하면서 세계 영화의 총아로 떠오르고 있는 멕시코 영화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다.(02)741-9782.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07-07-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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