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250만명 여름휴가 해외서
박홍기 기자
수정 2007-07-07 00:00
입력 2007-07-07 00:00
여행사측은 경영 실적의 향상에 따라 보너스를 주는 기업들이 많아진 데다 지난 1948년 전후 출생해 올해 정년을 맞는 이른바 ‘단가이 세대’들이 대거 해외로 휴가지를 정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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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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