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11사단’ 명예회복 권고
이문영 기자
수정 2007-07-07 00:00
입력 2007-07-07 00:00
‘함평 11사단 사건’은 육군 11사단 20연대 2대대 5중대 군인들이 1950년 11월20일부터 1951년 1월14일까지 전남 함평군과 장성군, 광산군 등에서 빨치산에 협력했다는 이유로 주민 258명을 총살하거나 부상케 한 사건이다.
이문영기자 2moon0@seoul.co.kr
2007-07-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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