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통신재벌 슬림 ‘세계 최고 부자’에
이순녀 기자
수정 2007-07-05 00:00
입력 2007-07-05 00:00
게이츠 회장은 10년 넘게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세계 부호 순위 1위를 지켜왔다.
슬림 회장은 포브스가 지난 4월 발표한 순위에서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을 누르고 2위에 올라 주목을 끌었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7-07-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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