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구기동 매표소 자연보호헌장비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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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7-04 00:00
입력 2007-07-04 00:00
종로구(구청장 김충용)

구기동 등산로 매표소 앞의 자연보호헌장비를 새로 만들기로 했다.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1980년대에 만들어졌으나 지금은 심하게 훼손돼 등산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비석은 원 설치자인 ㈜대림산업이 공사비 2000만원 전액을 부담해 오는 6일 완공한다. 헌장비에는 사각형 모형에 세련된 문양을 넣기로 했다. 구는 이에 맞춰 헌장비 주변을 무단점유하고 불법영업을 하고 있는 노점상들을 정비하기로 했다. 자치행정과 731-1641.
2007-07-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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