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부산 ‘항만·물류 CEO’ 모임 발족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7-04 00:00
입력 2007-07-04 00:00
부산지역의 항만·물류·조선업계 최고 경영자와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여하는 ‘하버리더스클럽’이 3일 부산 범일동 크라운 호텔에서 창립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동희 오리엔트조선 대표가 초대 클럽 회장을 맡았다. 이 회장은 “지역의 혁신 주체들이 항만산업 및 기업의 혁신을 통해 실속있는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것이 국가 경쟁력을 키우는 길”이라며 “항만·물류 산업의 중심지인 부산에서 깃발을 올린 하버리더스클럽이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단체는 앞으로 회원간 정보교류와 산·학·관 협력을 통해 관련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업계의 당면 문제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한다.
2007-07-0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