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 “겨울올림픽 따면 임시공휴일”
임병선 기자
수정 2007-06-29 00:00
입력 2007-06-29 00:00
소치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강력한 지원과 마리아 샤라포바 등 스포츠 스타를 앞세운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유치지수가 급상승하고, 드미트리 체르니셴코 소치유치위 최고경영자(CEO)가 이날 최종 프레젠테이션에서 IOC 위원들의 표심을 사로잡을 ‘깜짝 공약’을 준비했다고 밝혀 평창측을 긴장시키고 있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7-06-2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