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음식점 세면대 설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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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6-28 00:00
입력 2007-06-28 00:00
마포구(구청장 신영섭)

다음달 20일까지 집단급식소(복지시설, 학교)와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세면대 설치를 지원한다. 식중독이 우려되는 업소에 손씻기 시설 설치비를 지원해 종사자 및 이용자가 자주 손을 씻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일반음식점은 설치비의 50% 범위에서 최대 50만원, 집단급식소는 최대 1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보건위생과 330-2535.
2007-06-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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