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통신 전용 VT모듈 개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6-27 00:00
입력 2007-06-27 00:00
삼성전기가 어두운 곳에서도 동영상 성능이 4배 향상된 화상 통신 전용 VT(Video Telephony) 모듈을 개발, 다음달부터 양산에 들어간다. 기존 화상 통화용 카메라 모듈은 불필요한 화소(픽셀)를 버리는 과정에서 화상 끊김이나 잔상 등의 문제점이 있었다.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화상 통화 전용 센서를 적용, 촬영에 꼭 필요한 화소(2만 5000)만 활용해 화질이 훨씬 선명해졌다. 특히 어두운 곳에서도 초당 8개 화면을 내보내 조명에 관계없이 화상통화가 가능하다.
2007-06-2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