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상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하이트맥주 ‘맥스’
수정 2007-06-27 00:00
입력 2007-06-27 00:00
고급 원료로 만든 100% 보리맥주
제품명인 ‘Max´는 ‘맥주의 맛과 술자리의 즐거움을 극대화(Maximize)하는 맥주´를 뜻한다.
금색의 라벨 디자인은 거품이 넘치는 모습을 형상화했으며, 브랜드 로고를 사선으로 새겨 넣어 역동성을 강조했다.
하이트맥주는 ‘맥스´의 브랜드 슬로건을 ‘맛있는 아이디어´로 정하고 ‘맥스와 함께하는 맛있는 생활´을 주제로 광고, 프로모션 등의 다양한 마케팅을 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판매량이 예상치를 크게 웃돌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하이트에 이은 차기 주력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07-06-2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