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클레멘스 23년만에 구원등판
김영중 기자
수정 2007-06-26 00:00
입력 2007-06-26 00:00
클레멘스가 중간 계투로 등판하기는 신인이던 1984년 7월19일 오클랜드전 이후 무려 23년 만이다.1984년 보스턴에서 데뷔해 올해까지 24시즌을 활약 중인 클레멘스는 이날까지 등판한 695경기 중 두 차례를 제외한 693번을 선발로 나섰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7-06-2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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