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 엠파스와 합병
김효섭 기자
수정 2007-06-26 00:00
입력 2007-06-26 00:00
엠파스는 25일 SK커뮤니케이션즈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합병 회사의 대표는 SK커뮤니케이션즈의 유현오 대표가 맡는다. 새 법인의 대주주는 SK텔레콤으로 총 64%의 지분을 갖게 된다.
합병 비율은 엠파스 1주당 SK커뮤니케이션즈 3.32주로 결정됐다. 합병 주주총회는 9월 6일 개최된다. 회사이름은 바뀔 가능성이 높다. 회사명 변경안이 이사회 안건으로 올라갈 예정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7-06-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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