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퍼 한희원 “엄마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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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규 기자
수정 2007-06-25 00:00
입력 2007-06-25 00:00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첫 한국인 주부 골퍼 한희원(29·휠라코리아)이 엄마가 됐다.

한희원은 지난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의 한 한인 산부인과에서 제왕절개수술로 3.58㎏의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프로야구 두산에서 투수로 활약하던 손혁(32)과 2003년 결혼한 지 4년 만이다. 아들 이름은 대일로 지었다. 한희원은 넉 달 후인 10월26일 개막하는 혼다클래식 출전으로 투어에 복귀할 예정이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7-06-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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