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득 자영업자 탈세 ‘철퇴’ 315명에 2147억원 稅추징
김균미 기자
수정 2007-06-22 00:00
입력 2007-06-22 00:00
국세청은 21일 지난 2월부터 고소득 자영업자 315명에 대해 최근 3년간 세무신고내역을 조사한 결과 소득 5253억원을 신고누락해 2147억원을 추징했다고 밝혔다.
김균미기자 kmkim@seoul.co.kr
2007-06-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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