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청사 주변에 베고니아 꽃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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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6-21 00:00
입력 2007-06-21 00:00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한남2동 통장협의회가 지난 14일 주민자치센터 진입로와 청사 주변에 메리골드, 베고니아 등 700본을 심어 꽃길을 조성했다. 통장들은 “삭막하던 거리가 아름다운 꽃으로 가득해져 기분까지 상쾌하다.”고 말했다. 통장협의회는 주민의 소리를 전달하는 지역단체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남2동사무소 794-3805.
2007-06-2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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