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장충고 무등기 야구 우승
최병규 기자
수정 2007-06-19 00:00
입력 2007-06-19 00:00
1963년 창단해 지난해 대통령배와 황금사자기를 제패한 장충고는 이로써 전국대회 통산 세 번째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이 대회에서 서울 지역 우승팀이 나온 건 2002년(배명고) 이후 처음.5와 3분의1 이닝을 삼진 2개와 3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은 박민석은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7-06-1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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