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日히타치 상대 특허 맞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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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6-19 00:00
입력 2007-06-19 00:00
LG전자는 일본 히타치사를 상대로 플라스마 디스플레이 패널(PDP)과 관련해 특허 맞소송을 냈다고 18일 밝혔다.PDP 구동 및 셀 구조 기술 등에 대한 특허 침해를 중단하고 손해배상을 하라는 내용이다.

두 회사는 2005년부터 PDP 특허와 관련한 협상을 진행해 왔으나 이견을 좁히지 좁했다. 급기야 지난 4월 히타치가 LG전자를 상대로 특허 소송을 냈다.LG의 이번 소송은 맞대응 성격이 짙다.

2007-06-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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