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009년 ‘세계로봇축구’ 유치
김학준 기자
수정 2007-06-18 00:00
입력 2007-06-18 00:00
로봇 월드컵은 첨단 과학기술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로봇 축구대회, 국제학회, 로봇 전시회 등을 개최하는 행사로,1996년 첫 대회를 연 뒤 현재 세계 50여개국이 참가하고 있다.
로봇 축구 대회의 경우 각국 예선과 지역별 예선을 통과한 300여개 팀이 참가,7개 종목의 경기를 펼친다. 제13회 대회는 내년 중국 칭다오(靑島)에서 있을 예정이다.
인천시는 국내 최대 로봇행사인 ‘대한민국로봇대전’을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7-06-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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