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과학진 ‘인간줄기세포 프로젝트’ 공동책임자에 뽑혀
이영표 기자
수정 2007-06-15 00:00
입력 2007-06-15 00:00
과기부는 “국내 연구진의 참여로 줄기세포 자체의 핵심 기술과 지식은 물론 단백체 연구 분야의 국제경쟁력도 확보하게 될 것”이라면서 “우리나라가 줄기세포의 종주국으로 확실하게 자리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봉희 교수는 과기부 나노바이오기술개발사업의 일환인 ‘줄기세포 바이오마커 발굴’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김동욱 교수는 ‘21세기 프런티어 사업단’ 단장을 맡고 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7-06-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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