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 등 영향 한국인 수명 年10일 단축
구동회 기자
수정 2007-06-15 00:00
입력 2007-06-15 00:00
이 발표에 따르면 한국은 전세계 191개국 가운데 손실이 적은 연수로 따질 때 공동 51위였다.
분석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2004년 기준으로 국민 1000명당 장애보정 생존연수가 26년이었다. 이 수치가 가장 낮은 나라는 싱가포르와 아이슬란드, 이스라엘로 손실연수가 14년에 불과했다.
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2007-06-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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