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기업인, 인하대에 20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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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6-12 00:00
입력 2007-06-12 00:00
인하대는 11일 지난 1963년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김현태(70) ㈜한일루브텍 대표 회장이 학교발전기금 20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항만하역기기 자동윤활장치 등을 생산하는 김 회장은 “빈농의 아들로 대학시절 장학금을 받아 어렵게 공부했고 평생을 기계사업으로 밥을 먹게 해 준 모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얼마 안되는 돈을 내 놓았다.”며 겸손해 했다.
2007-06-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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