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경기도내 사찰 화재에 취약
김병철 기자
수정 2007-06-09 00:00
입력 2007-06-09 00:00
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도내 사찰과 목조문화재 715곳에 대해 합동 소방점검을 실시한 결과,8곳에서 소화기 불량, 누전차단기 미설치 등 위법사항이 적발됐고,207곳에서는 화기 취급, 전선 남용 등이 발견돼 시정 조치를 받았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06-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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