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수감 사흘만에 석방
수정 2007-06-08 00:00
입력 2007-06-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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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는 수감기간 특별히 마련된 독방에서 하루 23시간씩 지냈다고 그녀의 변호인이 전했다. 패리스는 최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미녀 상속녀 10걸 중 1위에 선정돼 주목을 끌었다.
워싱턴 연합뉴스
2007-06-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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