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플러스] ‘쇼’ 단말기로 교통요금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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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6-06 00:00
입력 2007-06-06 00:00
KTF는 5일 T머니 교통카드를 판매하는 한국스마트카드와 손잡고 쇼(SHOW) 단말기로 대중교통 요금을 지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T머니 교통카드 기능은 가입자인증모듈(USIM)카드가 내장된 쇼 단말기만 있으면 무선으로 발급받을 수 있어 판매처를 찾지 않아도 된다. 또 편의점이나 가맹점 등에서 소액으로 결제할 때에도 현금처럼 쓸 수 있다.
2007-06-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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