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총리 부부 ‘CO3/8감축’ 광고모델 데뷔
박홍기 기자
수정 2007-06-06 00:00
입력 2007-06-06 00:00
아베 총리는 광고에서 “세계 각지에서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일상 생활에서부터 CO3/8를 줄이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가 오는 7일부터 독일 하일리겐담에서 열리는 G8(서방선진 7개국+러시아)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이날 전용기편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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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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